N수생

다시 한번 출발선에 서는 선수의 마음으로 처음부터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.
모의고사와 연계교재, 그리고 기출문제까지 이미 모두 한 번씩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자칫하면 시험 대비를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.

본인에게 맞는 공부 장소와 방법을 먼저 결정한 후 지원대학의 입시요강 변화를 확인하여야 합니다.
매년 조금씩 대학별 입시요강이 바뀌며, 수시와 정시의 비율 그리고 학생부 종합전형과 학생부 교과의 비중과 평가 방법도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꼭 미리 확인하고 수험생활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
부족한 과목에 대한 전문 과외를 통해 모의고사를 대비해야 하며, 본인의 등급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 그리고 9월 모의평가에 집중하여 수능을 대비해야 합니다.